GEO4D

진단을 실행으로,
실행을 다음 진단으로.

브랜드의 AI 인식을 한 번 점검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GEO4D의 네 단계를 통해 질문과 근거, 개선 과제와 운영을 연결합니다.

GEO4D · 일하는 네 단계

한 번의 진단이 아닌,
계속 움직이는 네 단계.

GEO4D의 4단계·16개 도구를
플랫폼의 기능과 업무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D1 DIAGNOSE

진단

AI가 지금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읽는지 측정합니다.

AI Mirror · Truth Set
D2 DESIGN

설계

고객의 질문과 브랜드의
인식 목표를 설계합니다.

Query Set · Recognition Matrix
D3 DEPLOY

구현

읽히지 않는 원인을 찾아
개선 과제를 실행합니다.

Blueprint · GEO Backlog
D4 DRIVE

운영

재측정과 지표 추적으로
개선의 흐름을 이어갑니다.

CX Invisibility Dashboard
진단 → 설계 → 구현 → 운영

운영의 결과는 다음 진단의 근거가 됩니다.

각 단계에서 다루는 일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다음 단계로 넘길까요?

D1

현재의 AI 인식을 확인합니다.

AI Mirror와 Truth Set을 통해 AI 응답을 확인하고, 실제 근거와 비교할 기준을 정리합니다.

D2

고객 질문과 목표를 설계합니다.

Query Set과 Recognition Matrix로 측정할 질문과 브랜드 인식의 판정 기준을 구조화합니다.

D3

고쳐야 할 일을 과제로 만듭니다.

Blueprint와 GEO Backlog로 원인별 개선 과제와 우선순위를 관리합니다.

D4

재측정으로 다음 흐름을 이어갑니다.

CX Invisibility Dashboard로 지표와 업무 현황을 추적하고, 다음 진단으로 연결합니다.

GEO4D 방법론은 이성혜 박사가 창안했습니다. 한원텍크는 팀인터페이스와 SaaS 분야 독점 이용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